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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생활예술학과, 박물관 연계 생활예술 창작 작품 공모전 전시 ‘일상, 예술이 되다’ 개최

  • 작성일 2026-07-15
  • 조회수 302
대외협력팀

우리 대학 박물관과 생활예술학과는 이달 1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박물관 연계 생활예술 창작 작품 공모전 전시 ‘일상, 예술이 되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생활예술학과 학생들의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전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모전 선정 작품 40점과 참여 작품 35점 등 총 75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펠트, 직조, 니팅, 믹스미디어, 가죽 등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활용한 작품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인 시선과 생활예술의 다양한 가능성을 만나볼 수 있다.


상명대학교박물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학생들에게는 자신의 창작 성과를 마음껏 공유하는 기회를, 관람객에게는 생활예술의 가치와 창의적인 표현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경임 상명대학교박물관장은 “이번 전시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다양한 재료 및 기법이 어우러진 생활예술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라고 설명하며, “박물관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교육과 전시를 연결하는 문화예술 플랫폼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시는 대학혁신지원사업 2026학년도 1학기 A-B-C 특성화 선도 프로그램 ‘박물관 연계 생활예술 창작 프로젝트’의 일환이며,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상명대학교박물관 1층 복합문화공간에서 진행된다.